저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편집하기 (부분)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개요 == 국소 또는 저위험도 전립선 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는 치료 후 다른 암종에 비해 비교적 장기간 생존한다[1,2]. 이러한 현실을 감안할 때, 저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와 그 임상의는 여러 치료의 장기적인 종양학적 결과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상적으로 저위험도 국소 전립선 암 환자의 주된 치료 방법은 근치적 전립선절제술, 방사선 치료, 능동적 감시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법에 대한 직접적인 비교가 과거에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저위험도 국소 전립선암의 여러 치료 방법들의 상대적인 치료 효과에 대해서는 불일치와 불확실성이 계속되었다<sup>[3,4]</sup>. 그러나 최근들어 이에 관한 연구들이 활발해져서 몇몇 연구들에서는 해부학적인 질환의 범위와 기타 예후 인자에 대해 방사선 치료의 결과는 전립선 절제술의 결과와 유사하다고 보고되고 있다<sup>[5,6]</sup>. 또한 다른 주요 연구결과들을 살펴보면 15만 명이 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립선 암에 대한 메타분석 연구에서 저 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에게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과 방사선 치료의 결과를 비교한 무작위 연구는 없으며 T stage, Gleason score, PSA 값의 위험 그룹 비교는 방사선 치료와 수술 군간에 유사한 결과를 보고했다<sup>[7]</sup>. 그리고 또 다른 연구에서는 근접치료(brachytherapy)와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의 저위험 및 중등 위험군의 치료 성공률을 후향적으로 비교한 결과 전립선암 특이 사망률은 0.5%로 비슷하였다<sup>[8]</sup>. 무작위 3상 ProtecT 임상 시험에서 저위험도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의 유효성을 수술 및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비교한 결과 10년 전체 생존율과 전립선암 특이 생존율은 치료군 간의 차이가 없었다<sup>[9]</sup>. 또한 임상적 진행 및 전이성 질환의 발생률은 수술과 방사선 치료군 간의 차이가 없었다. 최근에 발표 된 RCT (CHHiP, RTOG 04-15)의 5년 결과는 저위험도 또는 중간 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에서 중등도 저농축 방사선 치료(modestly hypofractionated RT)가 통상적으로 분획화된 방사선 치료(conventionally fractionated)보다 열등하지 않음을 보여주어 참고할 만하다[10,11].
요약:
uro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Uro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메뉴
개인 도구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이름공간
문서
토론
한국어
보기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더 보기
검색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도구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