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요관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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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관손상 === 요관손상은 골반내 수술을 시행한 환자의 약 0.1-1.5%에서 발생된다고 알려져 있다. 요관손상은 외상에 의한 손상과 치료로 의한 의인성 손상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외상에 의한 요관손상은 신손상과 같이 교통사고, 추락에 의한 손상이 주원인이다. 의인성 손상은 자궁절제술이나 난소종양 또는 골반내 종양절제술 중 출혈로 인하여 시야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자궁혈관에 인접하여 통과하는 요관을 결찰 혹은 절단으로 발생한다. 최근에는 복강경 수술을 비롯하여 요관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수술이 증가함에 따라 의인성 손상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로 요관손상의 약 75%는 의인성에서 비롯된다. • 요관손상의 분류 '''표 1. Classification of ureteral lesions, based on Moore et al.''' {| class="wikitable" !Grade !Description of injury |- |Ⅰ |Contusion or hematoma |- |Ⅱ |< 50% transection |- |Ⅲ |> 50% transection |- |Ⅳ |Complete transection with < 2cm devascularization |- |Ⅴ |Avulsion with > 2cm devascularization |} 요관손상이 발생하면 손상부위가 아주 일부인 경우 저절로 치유되는 경우가 있지만 허혈로 인한 요관 협착이 발생하여 상부 요로의 수신증 혹은 수뇨관증이 발생할 수 있다. 요관손상이 좀 더 광범위해지면 손상부위 주위로 소변의 누출로 인한 요종이 발생할 수 있으며 요관-자궁, 요관-질 혹은 요관-피부루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진단은 배설성 요로조영술 혹은 역행성 요로조영술로 시행한다. 수술 후 피부절개부위나 질로의 요누출이 의심되면 누출된 액체의 크레아티닌 농도를 측정하거나 인디고카르민액 (indigo carmine)을 정맥 주사하여 요관 손상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요관손상은 정도와 위치에 따라 내시경을 이용하여 요관부목을 설치하거나 신피부루를 설치한 후 자연치유를 기다려 볼 수 있으나 손상부위가 심하여 협착이 발생하거나 요관루가 발생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다. 수술 중 혹은 수술 후 10일 이내의 요관손상은 즉각적인 수술적 교정을 고려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3개월 이후에 근치적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면 예후가 좋으나 진단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예후가 불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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