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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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전립선암은 남성에 흔한 암 중 하나로<sup>[1]</sup> 진행된 전립선암에서 약 80% 정도는 골전이를 동반한다<sup>[2]</sup>. 골전이는 통증, 병적골절, 척수압박 등의 골관련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sup>[3]</sup>. 국한된 골전이에 대한 합병증의 치료로 방사선 치료나 수술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광범위한 골전이의 경우 bone-seeking radionuclide을 이용하여 증상의 완화를 도모할 수 있다<sup>[4]</sup>. 전립선암의 골전이의 경우 전이 암세포에 의한 반응으로 골아세포가 과도하게 골을 생성하지만 골용해 역시 과도하게 나타나게 된다<sup>[5]</sup>. 골 보호제제(bone protective agents)란 병적인 골용해를 억제해함으로 뼈 관련 합병증을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물들을 말한다<sup>[6,7]</sup>. 다발성 골수증과 유방암에서 골전이 병변의 골용해를 막아 효과적인 치료를 보인 2세대 bisphosphonate, pamidronate를<sup>[8,9]</sup> 전립선암의 골전이에서 골생성과 골용해를 막아 치료 효과를 기대하고 이에 대한 3상 연구가 있었다. 하지만 pamidronate는 전립선암의 골전이에서 골통증이나 골관련 합병증의 감소에 효과가 없었다<sup>[10]</sup>. 그 후 zoledronic acid, denosumab 등에 대해서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이에 대한 보고들이 있었다<sup>[11-14]</sup>.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중 골전이가 동반된 경우 골보호제제를 사용하는 경우 골관련 합병증(osseous complication)이 적다는 점은 여러 대규모 무작위 대조군 시험에서 확인되었다<sup>[11,12,14]</sup>. 하지만 예방효과가 위약군에 비하여 현저하지 못하며 약물 부작용이 상당히 높다는 것 역시 보고되고 있다<sup>[13]</sup>. 이에 약물 시작 전 환자에게 효과에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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