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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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은 표준치료방법이다<sup>[1,2]</sup>.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은 고환에서의 남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거나 순환 남성호르몬의 수용체에 대한 작용을 억제함으로서 효과를 나타낸다<sup>[1]</sup>.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표준치료인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생식샘자극호르몬 분비호르몬 작용제(gonadotropin releasing hormone agonist) or GnRH antagonist, 고환절제술, 항남성호르몬제제)이 제시되었지만 어떤 방법이 다른 치료 방법보다 전체 생존율에 있어서 더욱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여러 연구들은 항남성호르 몬제제 단독요법(antiandrogen monotherapy, bicalutamide 150 mg)이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고환절제술이나 남성호르몬 박탈요법과 비교하여 적은 성기능 감소를 보이지만 여성형 유방증의 증가와 전체 생존율의 감소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sup>[3-5]</sup>. 최근 11개의 연구가 포함된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게 약물학적 또는 외과적 거세와 항남성호르몬제제 단독요법을 비교하였다. 전체 생존율에 있어서 항남성호르몬제제 단독요법이 약물학적 또는 외과적 거세에 비교하여 감소된 생존율을 보였다(hazard ratio 1.24, 95% CI 1.05-1.48). 질환의 임상적 진행에서는 항남성호르몬제제 단독요법이 약물학적 또는 외과적 거세에 비교하여 증가된 결과를 보였다(one year: risk ratio 1.25, 95% CI 1.08-1.45, 70 weeks: risk ratio 1.26, 95% CI 1.08-1.45, two years: risk ratio 1.14, 95% CI 1.04-1.25). 치료의 실패에 있어서도 항 남성호르몬제제 단독요법이 약물학적 또는 외과적 거세에 비교하여 증가된 발생률을 보였다(one year: risk ratio 1.19, 95% CI 1.02-1.38, 70 weeks: risk ratio 1.26, 95% CI 1.08-1.45, two years: risk ratio 1.14, 95% CI 1.05-1.24)<sup>[5,6]</sup>. 또한 다른 메타 분석에서는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항남 성호르몬제제 단독요법이 고환절제술 또는 남성호르몬 박탈요법보다 더 낮은 전체 생존율을 보였다 (hazard ratio 1.2158, CI 0.988-1.496).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은 고환절제술에 비교하여 전체 생존율 에서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hazard ratio 1.1262, CI 0.915-1.386)<sup>[3]</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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