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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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현재의 많은 임상 진료지침에서 저위험도 전립선암에서 골반 림프절절제술은 추천되지 않고 있다<sup>[1-3].</sup> 또한 저위험도 전립선암에서 불필요한 골반 림프절 절제술로 인한 비용의 증가나, 합병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보고도 있다<sup>[4]</sup>. 임상지침에 따르면 골반 림프절절제술은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과 함께 시행함이 추천된다. 미국 비뇨기과 학회 진료지침에는 림프절 절제 가능성이 높은 경우 림프절 절제술이 추천되고 있다<sup>[2]</sup>. NCCN 진료지침에 따르면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2% 이상인경우 골반 림프절 절제술이 권고되고 있고<sup>[1]</sup>, 유럽 비뇨기과 학회의 경우 5% 이상에서 권고되고 있다<sup>[5]</sup>. 이러한 권고사항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진료 지침에서 저위험도 전립선암에서 골반 림프절절제술은 제안되지 않고 있다. Schiffmann 등은 SEER data를 이용한 보고에서 비록 대부분의 진료지침에서 저위험도 전립선암에서 골반 림프절절제술이 추천되지 않고 있지만 여전히 30-46%에서 림프절절제술이 시행되고 있음을 보고하였다<sup>[4]</sup>. 하지만 이렇게 시행되고 있는 저위험도 전립선암에서 림프절 절제술은 제거하는 림프절 갯수나 범위 측면에서 충분히 시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sup>[6,7]</sup>. 즉 특별한 이득 없이 합병증의 가능성만 높이는 과정일 뿐이라는 측면이 있다. 물론 이렇게 제한적으로 시행되는 림프절절제술은 합병증이 낮다<sup>[8]</sup>. 하지만 불필요한 과정을 진료 지침에 반하여 시행할 이유는 없다는 관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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