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단순 방광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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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적관찰 = 무증상환자에서 추적관찰을 위한 소변검사나 요배양검사는 권장되지 않는다.<sup>12</sup> (LE: 2b, GR:B) 요배양검사 상 세균뇨가 보이더라도 무증상세균뇨라면 치료는 권장되지 않는다. 예외적으로 임신부나 비뇨기과적 요로계의 수술을 계획하는 경우에만 무증상세균뇨의 항생제 치료가 권장된다. 일반적으로 2주 내에 재발하거나 2주까지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요배양검사 및 항생제 감수성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치료는 항생제 감수성검사 결과를 따르거나 처음 사용한 항생제와는 다른 계열의 항생제를 사용하여 7일 이상 재치료하는 것이 권장된다. (LE: 4, GR: C) Fluoroquinolone 내성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지역사회에서도 ESBL 생성균의 증가가 관찰되고 있다. ESBL 생성은 주로 ''E.coli''와 ''Klebsiella'' 균주에서 나타나며 이 때는 carbapenem계 항생제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급성 단순 방광염 치료에 어려움을 겪을 수가 있다. 경험적 항생제 치료에 실패하고 요배양검사 상 ESBL 생성균이 관찰될 때 권장되는 경구 항생제는 fosfomycin이다. 이 때 fosfomycin trometamol 3g은 48시간 간격으로 3회 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Fosfomycin 사용이 어려운 겅우에는 amoxicillin-clavulanate를 사용해볼 수 있고, 만약 요배양검사에서 감수성이 나타난다면 ciprofloxacin이나 TMP-SMX도 효과적일 수 있다. (Figur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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