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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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발생하는 신경학적 증상은 종양의 직접적인 침범, 뼈전이 및 척수압박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sup>[1]</sup>. 전립선암이 진행하는 과정 중 약 50-70%의 환자들에서 궁극적으로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며 그 중 뼈 전이 및 이로 인한 합병증이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sup>[1]</sup>. 뼈 전이에 의하여 척추 압박골절이 발생하게 되면, 척수 압박이 동반될 수 있다. 전체 전립선암 환자 중 약 10%에서 척추 압박골절에 의한 척수 압박이 발생하며 그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위치는 흉수이다[2]. 척수 압박 에 의한 보행장애, 배뇨 및 배변 장애 및 신경 압박에 의한 통증 발생을 늦추거나 예방하기 위해 척추 뼈의 전이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삭적인 고농도 스테로이드 요법(immediate high-dose corticosteroids)은 척수압박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1차적 요법으로 권고된다<sup>[3]</sup>. 스테로이드 요법은 척수의 부종을 줄이고 척수로의 혈액 공급을 원활히 함으로써 척수압박에 의한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 또한 스테로이드 요법은 그 자체만으로 종양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낸다<sup>[4]</sup>.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요법은 dexamethasone I.V. 요법으로 16-100 mg/day 사이의 용량을 사용한다. 10 mg의 초회 투여 후 6시간마다 4-10 mg의 유지요법이 권고된다. 증상이 호전되면 약 2-3주에 걸쳐 dose-tapering을 시행한다. 척수압박을 동반한 환자에서 1차적으로 스테로이드 요법만으로 신경학적 증상이 완화될 수 있지만 방사선 요법을 병용 하는 경우 보다 우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증명하기 위한 대규모 무작위 연구가 이뤄진 바는 없기 때문에 실제적인 효과와 적정 방사선량은 정립되어 있지 않다<sup>[3,4]</sup>. 척추 감압술(spinal stabilization with anterior decompression)과 같은 수술적 치료도 척수 압박 환자에게 권고할 수 있는 치료 방안이다<sup>[5,6]</sup>. 단일 척추 병변에 의해 척수 압박이 발생한 경우 48시간 이 내에 하지마비가 발생한 경우 및 3개월 이상의 기대여명을 갖는 척수압박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 후 척수 감압술을 시행받은 경우 유의하게 임상증상의 향상을 보고하였다<sup>[5,6]</sup>. 일부의 환자에서 선택적으로 수술적 요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치료 방법의 선택은 각 환자의 전립선 암에 대한 기대 생존율 및 동반질환의 종류 및 중등도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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