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파트너에 대한 통지 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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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질염[편집 | 원본 편집]
- 성 파트너의 진찰 및 검사는 필요없다.
- 남성 파트너의 치료는 적응증이 되지 못하며 치료여부가 재발을 막지 못한다.
칸디다질염[편집 | 원본 편집]
- 성 파트너에게 알려야하는 질환은 아니나 남성 파트너가 칸디다포피염이 있는 경우 치료 (azole계 크림 1일 2회 국소도포)해야 한다.
트리코모나스질염[편집 | 원본 편집]
- 트리코모나스는 성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성 파트너에게 통지하는 것을 권장한다.
- 남성의 경우 대부분 증상이 경미하나 성 파트너는 증상여부에 관계없이 치료받아야 하며 동일한 치료법으로 치료한다.